Naturally connected
식물을 키우는 시간을 더 쉽고 예쁘게 만듭니다.
NS ECO는 농업과 식물 관리 제품을 생활 속 언어로 다시 정리하는 브랜드입니다. 방문자가 제품명을 외우기 전에 “내 식물에는 지금 어떤 관리가 필요한가”를 먼저 떠올릴 수 있도록 뿌리, 잎, 흙, 보호, 굿즈의 역할을 분명하게 나눴습니다.
캐릭터는 페이지를 부드럽게 만들지만, 정보는 가볍게 만들지 않습니다. 가격, 구성, 사용 방법, 주의사항을 한눈에 읽히게 두고, 사진은 제품의 크기와 질감이 먼저 보이도록 배치합니다.
Routine design
루트리는 기본 케어, 차리는 토양, 가시리는 보호, 잎이는 기록과 도구를 맡습니다. 캐릭터별 역할이 곧 제품군의 안내판이 되기 때문에 처음 방문한 사람도 길을 잃지 않습니다.
Product clarity
세트는 입문과 선물에, 단품은 보충과 반복 구매에 맞췄습니다. 가격대도 명확하게 나눠 방문자가 예산과 목적에 따라 바로 비교할 수 있게 했습니다.
Readable detail
상세페이지는 큰 제품 사진, 짧은 요약, 사용 단계, 캐릭터 설명 순서로 구성됩니다. 사진과 글이 번갈아 나오기 때문에 긴 설명도 부담 없이 따라 읽을 수 있습니다.
